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cs center  
날씨코디
검색
search
  • delivery

77 SIZE

 

소매 배색리본 트렌치코트 추천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판매가 266,400 won
할인가 253,080 won (13,320 won 할인)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제휴 적립금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상품 옵션
COLOR
SIZE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소매 배색리본 트렌치코트 수량증가 수량감소 266400 (  0)
total : 0 (0개)
SOLD OUTAdd to Wishlist
Add to cart
BUY NOW

 

 

 

블루레아에서는 일부세일 상품을 제외한 상품은 판매일을 기준으로 

일주일 이내에 제작된 상품입니다.

모든 수제화는 7~10일 정도 제작기간이 소요됩니다.

 

 ※ 상품불량시 무료교환은 가능하나 무료반품은 불가능합니다.

 ※ 무통장구매는 입금확인 전까지는 구매하지 않은것과 같습니다.


 ※ 회원할인은 로그인 하시면 할인가로 화면이 바뀝니다.

현재 위치

  1. 77 SIZE

쿠폰 다운로드

전체쿠폰 다운로드 받기

  • 15만원이상구매시

    5000 won 할인

    발급일로부터 7일 이내

    다운받기
  • 25만원이상 구매시

    10000 won 할인

    발급일로부터 7일 이내

    다운받기
  • 40만원이상 구매시

    20000 won 할인

    발급일로부터 7일 이내

    다운받기
  • 60만원이상 구매시

    30000 won 할인

    발급일로부터 7일 이내

    다운받기



※Size Tip : 55(55~66), 66(66~77)





내구성좋은 원단과 세련된 색감의 트렌치 소개해 드려요.



기본 트렌치 디자인에 배색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무드를 배가시켜준 제품입니다.



소매와 안감의 배색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으로 멋스럽게 착용이 가능하신 트렌치에요.



 클래식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멋이 적절히 섞인 제품으로 보다 더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신 트렌치입니다.



부드러운 소재에 살짝 힘이 있는 원단으로 구김이 많이 가지 않으며, 탄탄한 원단으로 내구성도 좋은 아우터에요.



소매의 배색과 동일한 안감배색으로 분위기는 더욱 살려주었으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 쓴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잘 강조해주었습니다.



보통의 트렌치와는 다른 보우형태의 소매벨트는 유니크 배색으로 소소한 부분이지만, 확실히 스타일을 살려주었어요.



깔끔한 어깨선과 심플한 아웃핏으로 착용했을 때의 핏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워 더욱 예쁜 아우터입니다.



백뷰의 플랩 또한 각이 예쁘게 잘 떨어져 어느 방향에서도 보아도 멋스러운 트렌치에요.



벨트가 더해진 디자인으로 캐쥬얼룩부터 포멀한 코디나 여성스러운 코디 모두 섭렵 가능한 제품으로 무한한 활용도를 선사해드립니다.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테일을 더한 센스있는 트렌치 아우터로 추천드려요.













 



 



 





 




 







 

 



RELATIED ITEM
관련상품
Product Name Price Mileage Option Qty Select
Z 일자핏 다크워싱 데님 110,500 won 0원

up  down  

울캐시 배색 A라인 니트 132,600 won 0원

up  down  

라운드 스트라이프 티 64,600 won 0원

up  down  

버튼 스니커즈_SHO 183,600 won 0원

up  down  

장바구니 담기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Q&A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 하기

상품 Q&A
NO SUBJECT WRITER DATE
2 비밀글 문의 드립니다. khren 2019-02-11
1    답변 비밀글 문의드립니다. 2019-02-11
Write List

First

Prev

  1. 1

Next

Last